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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회소개

Haiti Mission USA

인사말

인사말

할렐루야 !

아이티선교회(Haiti Mission USA)의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선교 사령관이신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크고 넓고 뜨거운 가슴으로 환영합니다.
이것은 절대로 우연이 아니고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여기 작고 소박한 주님의 제자들과 그들의 아이티 선교의 발자국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우리 주님의 명령을 마음으로 받고 그대로 받들어 순종하여 행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작은 모임입니다.
또 모든 민족을 제자삼는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면, 우리 주님께서는 반드시 늘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굳게 믿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이 모임의 일원이 되어 한 나라(Haiti)에 집중적으로 선교하여, 1,100만명의 아이티인들을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엄청난 사역에 쓰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과 하시는 일 위에, 우리 임마누엘 주님께서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이티선교회 회장 장기수목사

인사말

Haiti를 바라보며…

한 나라를 한 눈에 바라보며 선교할 수 있음은 하나님의 크신 은헤라 믿습니다.
좋은 목사님들과 선교사님 함께 기도하며 같은 비전을 가지고 섬길 수 있음도 하나님의 은혜라 믿습니다.

2010년 1월 12일, 7.1M 되는 큰 지진 이 Haiti를 친 후, 이 작은 섬은 온 세계의 관심을 끌어 엄청난 후원을 받았습니다. 건 십 년이 지난 지금, 그들에겐 아직 많은 물질적인 후원이 필요하겠지만, 더 급한 것이 예수님의 복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 섬의 어린아이들을 바라보며, "이 들을 잘 양육해 장래 그 나라의 좋은 리더들로 키워야 하는데." 하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이 꿈을 마음에 담고 젊은 Christian들을 양육하고 계시는 선교사님들과 돌보시는 어린 영혼들을 위해 복음을 들고 함께 뛰고 싶습니다.

"세상 끝까지 나의 증인이 되리라." 약속해 주신 예수님의 말씀 명심하고, 그 섬의 어린 영혼들에게, 그리고 목회의 길을 걷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젊은 종들에게 힘이 되고자 합니다.

죽은 영혼을 살려 천국인 만드시는 주님의 복음이 Haiti를 변화시켜, "선교하여 선교하는" 나라로 변하는 것을 꼭 보고 싶습니다. 함께 이 귀한 사역에 참여하셔서 큰 열매 맺는 동역자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아이티선교회 이사장 김현국목사

인사말

"IT IS FINISHED !"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요한복음 19장30절)

눈물이 난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소명을 십자가 위에서 완전히 이루셨기에 억만 죄로 인한 영원한 형벌로 부터 자유하다. 나의 구세주! 나의 하나님! 그 분께서 마지막 심판 날에 보좌에 앉으셔서 나의 이름을 부르실 때 "주님 제게 주신 소명을 잘 이루었습니다." 라고 말씀 드려야 할텐데…, 나의 연약함과 무능함에 눈물이 난다. 주여! 도우소서.

기쁘다.
마지막 심판 보좌 위에서 나를 심판하실 분이 나를 위하여 생명을 버리시기까지 사랑하신 나의 구세주, 나의 변론자 예수님이시니 이 무슨 한량없는 은혜 위에 은혜인가. 기쁘고 기쁘도다. 나의 영혼아 춤을 추어라.

하나님께서 하시니,
선교사로 부르시고 아이티로 보내신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실 것이니,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아이티의 고을 고을마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넘치게 하시기 위하여 아이티의 그리스도의 젊은 제자들을 불처럼 일으키시니 척박하고 메마른 이 땅에서 여호와의 영광을 보나이다.
주님의 마지막 날에 구원 받은 아이티의 여호와의 백성들과 함께 목소리를 다하여 구원의 은총을 찬양하며 주님께 면류관을 벗어 드리리이다. 주님의 이름이 온 땅에서 영광과 찬양을 받으소서.

주여! 매일 주님의 보좌를 바라보며…,
불타는 마음으로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전하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심 같이 주님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사랑 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깨어 분별하여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며 주님께서 부탁하신 소명을 이루어 가기를 소원합니다.
주여, 긍휼을 베푸소서.

묵상의 편지 원인희선교사